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14&weekday=wed

패러디가 2개 뿐..



그것도 표지에 나오는 초병과 모용열은 저번화에 나온 인물..



WWF의 태그팀 '하트 파운데이션'의 브랫 하트(미역머리), 짐 나이드 하트(노란수염)의 패러디..



난 한놈만 팬다는 모양새는



주유소 습격사건의 패러디..

패러디는 이게 다.. 이가탄이나 복싱도 패러디 느낌은 나지만.. 뭔가 부족하다.
덧붙여 양수는 http://shouting.tistory.com/877 적벽전투(16)에서 찾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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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노 2012.03.04 2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삼전6을기다리며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13&weekday=wed

음.. 어제는 개인적으로 충격과 공포의 시간이었다..


이번화에 드문드문 보이는


요 패러디는. (사실 엿되는게 아니라 좆되는거)


창빵이 아닌 칼빵..



http://poorlydrawnlines.com/
웹툰 작가의 그림의 번역본인 작은 하마 이야기의 패러디..
번역을 누가 했는지 몰라도 원본의 느낌이 잘 산다.



장익은 선글라스와 화분으로 알수 있듯..



영화 레옹의 패러디..
저 여자애가 커서 블랙스완에 나오다니..
나탈리 포트만..  세월이 참 빠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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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 2012.02.23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황충이랑 잠깐 나온 '장저'란 캐릭터는 드래곤볼의 오룡을 패러디했고
    썰려나가는 역할인 '초병'과 '모용열'은 과거 WWF시절의 레슬러 태그팀 '하트 파운데이션'의 패러디 같습니다.
    근데 최훈 작가는 예전에 자신은 헐크호건 같은 레슬러보다는 테크니션인 브렛하트쪽의 팬이라고 밝힌적이 있었는데 정작 브렛하트는 엑스트라에게 줘버려서 좀 아쉽긴 하네요;

  2. storm21 2012.02.23 1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하마 패러디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덕분에 보고 알았습니다. 매번 삼국전투기 패러디를 올려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삼국전투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매번 글을 남기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눈팅'(?)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이요~!!

  3. 막장공주 2012.02.28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년에 아는만큼 보이는 사진을 클릭해 보고는 이곳을 안들릴 수가 없었네요
    397이야 말로 아는 만큼 보이는 카툰이 아닐까 싶네요

  4. 제보... 2012.02.29 1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패러디 놓치신것이 있네요.
    '김영호'작가님이 그리신 컷 바로위에 3컷중 가운데와 우측컷의 주인공은 '짐 엔빌 니드 하드'와 '브레잇 힛트맨 하트'라고 불리우던 레슬러입니다. 'WWE'의 전신인 'WWF'시절의 테그팀 선수들입니다. 나의 검색능력 부족인지 모르지만, 그 시절의 이미지를 찾을수 없네요. 한번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seq=312&weekday=wed

이번주는 지금 안올리면 다음주에 같이 올려야 할것 같아서..



패러디가 많으면 모르겠지만 오덕 페이트 패러디를 포함해서도 세개라 후다닥 정리해봄.



위풍의 패러디는.. 모양새나 안경 등등에서 알수 있듯



블리치의 아이젠 소스케의 패러디.



북산에 가면 이한나의 싸인을 받아오라는 소리는..



슬램덩크의 한국어판 지명인 북산(쇼호쿠)고등학교에 농구부 여자 매니저를 하고 있는 이한나(아야코)의 사인을 받아오라는 이야기임.
사쿠라기 하나미치 보다는 강백호.. 라는 이름이 훨씬 익숙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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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옹달샘 2012.02.20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덕페이트 패러디는 어디에 나오나요?

  2. 덜덜덜 2012.05.08 1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424는 그 최악의 영화중 하나라는 2424 영화 패러디 같은데요

    정웅인하고 전광렬 나왔다고 하던데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3780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seq=311&weekday=wed

후다닥 처리해보련다



박호와 두호의 패러디는..
http://shouting.tistory.com/952
이미 찾았다.



말의 모양새를 볼때



나폴레옹의 패러디.. 이후 쓰는 투구 모양도 비슷하다.



스톰핑이라고 말하는 녀석은



데드 스페이스의 아이작 클라크..



물어뜯는다는 녀석은 막판 보스같이 생긴 마이클 타이슨..



신제품이 나오면 언제나 갈아버리는 블랜드텍의 패러디.. 이 분쇄기에 아이패드, 아이폰등 많은 제품이 시원하게 갈렸다.



------------- 빠트린 패러디 추가 ---------------





스톰핑으로 밟는 다는 녀석을 데드스페이스의 아이작 클라크라고 했는데..



사신님의 말씀처럼 유니폼도 비슷하고 마우리시오 쇼군의 패러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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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로와랑 2012.02.09 1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서 유비가 쓰는 투구는 누구것인지 궁금해요

  2. 지나가는사람 2012.02.09 1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연히 이 블로그를 발견해서 잘 보고 있네요.
    이번회 왕평이 반대로 가는 장면은, 왕평이 실제로 까막눈이였기 때문이라네요. 그걸 최훈 작가가 료가로 연결시킨것 같습니다. 료가는 란마에서 엄청난 길치로 나오죠. 즉, 글을 못읽어서 길을 반대로 가는것과, 길치라서 길을 반대로 가는것. 두 가지 표현입니다.

    그리고 전예의 패러디는 예전 디씨의 패러디입니다. 패션갤이였나? 거기서 간지라고 해서, 한 남자, 소년? 이 전예의 포즈를 하고, 노란 의상으로 통일해서 시계까지 금시계를 하고 있는 사진이 있었거든요. 그게 전예의 패러디인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2.15 1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료가가 길치로 역할 할것 같긴 했습니다.
      왜냐하면 조흥을 워낙 저급 캐릭터로 만들어논 이상 어쩔수 없었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예는 원래 코에이 삼국지의 패러디입니다.
      찾아보니 그걸 디씨에서 합성한것을 한번 더 패러디한거네요.
      http://shouting.tistory.com/637
      http://jungjang.tistory.com/entry/%EC%82%BC%EA%B5%AD%EC%A7%80-%EA%B3%A8%EB%93%A0%EC%A0%84%EC%98%88

  3. 사신 2012.02.09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텀핑 하겠다는건 브라질의 격투기선수 마우리시오 쇼군으로 생각됩니다
    스텀핑이 특기인 선수죠.
    하얀색 유니폼을 즐겨 입기도 하구요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5.31 1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봐도 유니폼 모양이나 마크가 비슷해보이네요.
      빠트린 패러디 정리에 참고하여 정리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하하 2012.02.22 1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예는 두가지 패러디가 섞였지요. 패션갤 찌질이로 유명했던 골든보이에 삼국지갤에서 코에이삼국지 전예를 합성한겁니다. 가능했던 이유는 삼국지시리즈의 전예 초상도 비슷한 포즈였기 때문.. 브이자로 턱을 괴었죠 ㅋ

  5. 44ㅅㄷ 2014.05.23 0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쇼군이 아니라 반덜레이 실바 같은데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10&weekday=wed

어느새 수요일.. 아 일주일이 총알과 같다.



패러디라고 해봤자..



왕평이 란마에 나오는 히비키 료가 의 패러디라는 것 정도..



원래 칠 격(擊)자는 손수를 좌우로 길게 쓰거나 삐침을 짧게 쓰는게 맛인데..



묘재(妙才) 하후연(夏候淵)이 죽었다.. 음.. 활 가운데를 뿌러트리게 그린 이유가 있겠지..

여기서 오늘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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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탠리 2012.02.02 16: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후연이 조조의 중죄를 뒤집어썼다는 게 있던데
    그거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2.08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찾아보니 하후연이 동네 사람의 중죄를 돈받고 대신 감옥살이 했다는 소리도 있고 그게 조조의 죄였다던가 돈 안받았다던가.. 하는 이야기가 있네요.

  2. 마크3 2012.02.03 2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항상 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3. 올록군 2012.02.04 16: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후연 묘재. 하후돈 원양의 동생으로 전장에서 많은 공을 세운 명장이자, 명궁이었지만 그 명궁이 황충에게 작살이 났으니 조조가 빡치는건 당연할듯요......

  4. 으하 2012.02.08 2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정사에서도 황충이 하후연을 활로 쏘아서 죽였다고 나오나요?
    아님 황충군사가 하후연을 죽였다고 나오나요?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2.15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활로 죽였다는 소리는 안나옵니다.

      [유비가 장합의 군대를 공격하자 전황이 불리해졌다. 하후연이 자신의 군사들을 나누어 장합을 지원하게 하자, 이번에는 유비의 군사들이 하후연을 기습 공격했다. 하후연은 이 전투에서 죽고 말았다. 죽은 후에 민후(愍侯)라는 시호를 받았다. 그의 죽음을 애석하게 여긴 조조의 마음이 담긴 시호였다. ]

      요정도로 마무리됩니다.

    • balbarosa 2012.09.27 15: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촉지 황충전에는 '건안 24년, 한중 정군산에서 하후연을 공격했다. 하후연의 군대는 매우 정예했으나 황충은 적의 예봉을 꺾어 어김없이 전진하며 사졸들을 격려하여 이끌고, 징과 북소리는 하늘을 울리고 환성은 골짜기를 뒤흔드니, 한번 싸움으로 하후연을 참(斬)하고 하후연의 군대를 대패시켰다. 정서장군으로 올랐다.'라는 기록이 존재합니다. 직접 황충이 베었는지는 좀 의문이지만, 하후연이 황충가 싸우다가 칼 맞고 죽은 것은 확실합니다. 화살 맞고 죽으면 표현이 전혀 다릅니다.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10.04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극적인 효과를 주기위해 활과 활의 대결이라고 표현한것 같습니다.
      황충에게 활로 죽었으면 이 에피소드는 더 유명해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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