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31&weekday=wed

수요일 오전에 글쓰기는 오랜만인듯.. LG가 어제 졌을텐데..



오반의 패러디는 그냥 이름에서 알수 있듯..



드래곤볼의 손오반의 패러디. 일본어 이름은 손고한. "고한"은 밥이라는 뜻..



마초의 죽음도 그냥 한컷이구나.. 마초(馬超)의 자는 맹기(孟起)다.
오호대장군도 조운 하나 남았구나..



아마 다시 나오겠지만 풍습은



캡틴 아메리카의 패러디. 머리부분의 날개가 영화에서는 빠진듯.. 복장도 다르지만..



장남의 패러디는 토르다.



DC코믹스에 비해 그나마 슈퍼파워가 약한(스스로는 현실성이 높다고 표현하는) 마블에서 신급 히어로.(사실 신급이 아니라 신.)



그리고 이민족 추장인 사마가는 헐크의 패러디.



향총은 DC코믹스의 그린 애로우와 함께 활을 쏘는 히어로의 대표주자인



마블의 호크아이 패러디. 복장을 보면 영화판이 아닌 코믹스판의 패러디인걸 알수 있다.



블랙 위도우만 나왔으면 어벤져스(복수자들?)의 세트인데..
아.. 아이언맨은 오나라의 하제로 나왔지.. 음.. 어차피 세트는 못될듯..
http://shouting.tistory.com/841



------------- 빠트린 패러디 추가 --------------





요 장면이 슬램덩크에 나오는 장면이라고 사신님이 알려주셨는데



구도 면이랄까 조금 다른것 같긴한데.. 어차피 찾은김에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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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드 2012.06.27 1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식도 나온 적 있나요?
    진식은 a특공대의 B.A 같네요.

  2. 사신 2012.06.27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미 아시겠지만
    조운과 제갈양에게 유선을 부탁하는 장면은
    슬램덩크 패러디죠

    그런데 마초에 대해 얘기하는 장면이 어떤 패러딘지 모르겠어요
    분명 익숙한 장면인게 말이죠...

  3. *^^* 2012.06.27 1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편 짠 하네여... 인생을 살다보면 이 길로 가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옵니다... 30여년을 동고동락한 의형제의 죽음 게다가 관우는 유비가 성도로 오면서 거의 10년 가까이 보지를 못했죠.. 그리고 곧이은 장비의 암살.. 아닌데 정말 아니지만 유비의 길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선 자세히 언급되지 않았지만 제갈량과 조운은 동오 정벌에 반대하였습니다. 특히 조운은 이왕 싸울 거면 위와 싸우자고 할 정도로 강경하였죠. 조운이기에 차마 벌을 주지 못했지만 제갈량 대신 의견 개진한 한복은 투옥 되었죠.
    제갈량의 경우 형이 동오에 있었기에 쉽게 의견을 표현하지 못했을 겁니다. 이성을 잃은 유비에게 중샹모략이 들어갈 경우 최악으로 실각할 수 있는 상황까지 올 수 있었으니.. 제갈근이 유비에게 동오 정벌을 중지해달라고 여러차례 중재하러 가자 손권에게 제갈근이 모반한다는 중상모략이 있었죠. 물론 손권은 깔끔하게 무시했지요..

    마초도 안타깝게 죽었네요... 양날의 검이었나... 크게 활약할 수 있는 장수였는데....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29 1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 2년 사이로 많은 이들이 죽고..
      세력구도가 급변하는 시점이니 당연한거겠지만 아쉬운 맘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거죠..

  4. ㄴㄴㄴ 2012.06.27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수자 군단이란 용어는

    중국판 어벤져스 제목 복수자집단에서.,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29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벤져라는 단어의 원뜻이 복수자라서 중국판 이름에서 가져왔다고 보기에는 어렵겠네요.
      그리고 중국판 어벤져스 제목은 복수자연맹입니다.
      차라리 부르는 이름이 흑과부, 미국대장 등으로 나오면 패러디한것일수도 있지만.. 복수자 군단이라는 용어만으로 중국판 패러디라고 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5. soy milk 2012.06.27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홍의 좌절이 한계가 넘으면 헐크가 되곤 했는데 사마가도 헐크가 되었군요. 하긴 모개와 이엄도 베지터로 패러디되었죠. 모개한테 토끼 귀 달아주고 이엄한테는 안 달아주는 차이로...
    심각한 내용이지만 오반 소개를 보자마자 웃기 시작했습니다. 드래곤볼의 손오반은 원래 작가가 차기 주인공으로 내정했지만 아버지 캐릭터를 능가하지 못하는 바람에 결국 작가가 설정을 변경해 잉여 캐릭터가 되고 말았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요. 삼국지의 오반이 그만큼 기대주였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만...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29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오반이 죽었을때(셀 폭파)가 작가가 주인공을 바꿔보려는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뭐 죽었더라도 계속 살려내는 드래곤볼 때문에 그건 안되었지만요..

  6. 슬슬 2012.07.02 1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흥과 장포가 나오지 않고, 불길한 제 예상대로 풍습, 오반이 선봉이 되어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반장을 싫어하는데, 곧 캡틴 촉나라가 반장에게 죽겠군요 ㅠㅠ

  7. 테리 2012.07.03 1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장은 별로지만 패러디된 캐릭터가 너무 존경하는남자라 이뭐.....이무슨....
    서성은 적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30&weekday=wed

장비가 갔다.. 아..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다.



장달과 범강의 패러디는



크로우즈의 마루야마 겐이치와 카도스미 겐이치의 패러디다.



마루겐, 카쿠겐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요장면은 조금 애매한데.. PSP광고 같기도 하고.. 바이오P 광고 같기도 하고..



IPOD 터치의 광고인것 같기도 하고.. 목에 카라가 없어서 조금이지만 애매.. 흰색 이어폰도 아니고..



장비(張飛)의 자는 익덕(益德)으로 연인 장비의 연인은 연나라 사람이라는 뜻이다.
스스로 자청하여 불렀기 때문에 장비의 별명으로 오해되고 있다..
위키피디아 기준 생년은 165년으로 되어 있다.

김응룡 감독의 톤으로.. "아~~ 관우도 없고~ 장비도 없고~"
이제 삼국지를 무슨맛으로 봐야하는건지..




--------------- 빠트린 패러디 추가 ---------------





요장면이 어떤 장면인지 제대로 찾지를 못했었는데..



디씨에서 유명했었던 춤덕의 패러디라고 d님이 알려주셨다.
더 궁금한 분들은 d님 댓글의 링크를 확인해보시라..



뭔가 병신같은데 멋있다라고 말하는 장면은 싸우자 귀신화 8편에 나오는



요장면의 패러디라고 *^^*님이 알려주셨다.
철학 관련 사항도 *^^*님의 댓글을 확인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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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드 2012.06.20 17: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편 정말 짠하더군요.
    좀 오배해서 말하면 한쪽 눈가 시큰둥 해지더라구요.
    관우의 죽음은 대부분 매체들에서 잘 표현하니까
    최훈 선생은 장비 쪽에 더 치중한 것 같네요.

    매번 잘 챙겨 보고 있습니다.
    삼국전투기 보고 바로 여기로 달려오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20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유비, 관우, 장비 3명의 의형제가 어디 추억이 저뿐이겠습니까.
      그 중 장비의 죽음은 너무 어이없는 면이 많아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d 2012.06.20 2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팬사인회에서의 춤덕이 패러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irlsgeneration&no=4023806 에서 참고하세요


  3. 사신 2012.06.21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 장비에요
    근데 장비는 너무 허무하게 가서 더 아쉽죠
    삼국지 중심인물중 가장 허무하게간 장비

  4. soy milk 2012.06.22 0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화를 다 할애해서 장비를 보낸 걸로 봐서는 최훈 작가님은 관우보다 장비에게 더 애정을 가지신 모양이에요. 아니면 관우 죽을 때는 너무 장황하게 표현하면 오히려 임팩트가 떨어질까봐 간결하게 표현하셨을까요?

  5. *^^* 2012.06.24 0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래 교육을 갔다와서 오랜만에 들리네요... 전 어릴 적에 삼국지 16권짜리 책을 반복해서 많이 읽어 책들 겉표지가 다 너덜해져서 테이프로 붙일 정도였어여.. 근데 한권만은 정말 새 책처럼 깨끗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12권! 바로 그 권에서 관우, 장비가 죽는 장면이 나왔죠.. 제 3자라고 할 수 있는 저도 이런데 유비는 오죽했겠습니다.
    의는 신하였으나 정은 형제.... 유비 역시 동오를 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는 걸 알지만 원통하고 애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관우와 장비의 죽음은 유야무야 될 수 없었지요... 유비에겐... ㅠ.ㅠ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27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날 한시에 죽지 않았다고 혹자는 유비를 욕하기도 하지만 이미 두형제를 떠나보내고 남은 유비의 가슴이 찢어졌겠지요..

  6. *^^* 2012.06.24 0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패러디 부분 몇 가지 추가로 말씀드리면 유비 말 중 장비가 철학자 같다고 한 내용은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명언 부분이고 "병신 같은데 멋있어"는 싸우자 귀신아 8화의 귀신 현지 대사로 온라인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지요 ^^;

    그리고 유비가 장비에게 설명하는 이론은 노장 사상 같습니다. 아래 링크 참조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1&dirId=1111&docId=568355&qb=7IS47IOB6rO8IO2VmOuCmA==&enc=utf8&section=kin&rank=5&search_sort=0&spq=0&pid=g%2Bh6cc5Y7uhsssRznQRssc--368400&sid=T@YAs-LZ5U8AACU2EuE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27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원래 글만인 패러디는 독특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아니면 패스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카르트는 알고 있었는데 노장 사상은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seq=329&weekday=wed

이릉전투가 시작하자마자 줄초상이 후루룩..
이번화는 패러디가 없다. 아니 있어도 이전에 다 나왔던 패러디.. 한자공부 한다고 생각하고 보길..



협(劉協)의 자는 헌제(獻帝)가 아니라 백화(伯和)이다.



http://shouting.tistory.com/340 헌제가 피노키오의 패러디라고 찾았던화..
헌제는 제호일 뿐이다. 이제까지 늘 이름과 자를 붙이다가 이번에는 어째서 제호를 붙인건 그 이유를 모르겠다.



미축(麋竺)의 자는 자중(子仲)이다.
늘 굵은 글씨로 쓰던 이름도 얇은 글씨다.. 음..
바쁘셨나?
http://shouting.tistory.com/359 미축의 패러디 깡통로보트가 나오는 화



간옹(簡雍)의 자는헌화(憲和)이며 생년과 몰년이 제대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
간손미는 간옹, 손건, 미축의 트리오를 말한다.
http://shouting.tistory.com/593 간옹의 패러디, 현시연의 다나카 소이치로가 나오는 화



황충(黃忠)의 자는 한승(漢昇)이다. 매너손의 이야기는 차처하고
패러디라고 부를만한 쵸파가 나오긴 했지만..
http://shouting.tistory.com/777 관도전투 때 원소 옆 의사
http://shouting.tistory.com/963 번성전투 때 관우 옆 의사
로 나왔으니 패스..



법정(法正)도 갔다. 자는 효직(孝直)이다.
223년까지는 장비, 마초, 장료, 감녕, 유비 등등 아직 죽을 애들이 널렸다..

아 삼국전투기 어떻게 될련지.. 이렇게 주요캐릭이 다 죽어나가는 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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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df 2012.06.13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만화를 보다가 참 씁쓸하네요......... 삼국지 책을 보다가 몇번을 집어던질 뻔한 부분이 관우의 죽음부터 시작이었는데....ㅠ

  2. magement 2012.06.13 1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가님이 장포가 아닌 장소라는 카드를 사용하신 건 연의가 아닌 정사 루트를 선택하신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원래대로라면 저 시대에 장포가 있을수가 없지요.(장비보다 일찍 죽음)

    뭐, 관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보고 싶지 않은 스토리가 되겠지요. 비굴한 녀석들 처단당하는 것도 안 나올거고...--;;;

  3. L 2012.06.13 1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선하고 성채(구우)가 결혼하는 장면은 유리구두가 나온걸 보니 신데렐라 패러디 같군요.
    유선 자체가 디즈니판 신데렐라의 왕자 패러디라서 나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윗분 말씀처럼 저도 좀 의외라는 생각은 드는군요. 정사를 따라가는거야 상관없지만 여남전투에선 하레가 장포로 나왔는데 이제와서 장소로 바꾸다니... 단순히 동생이라서 포랑 소랑 닮은거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서도요.

  4. soy milk 2012.06.14 0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건을 오랜만에 본 건 반갑지만 몰살의 현장인 화를 그리다 보면 작가님도 기운 빠지겠어요... 스토리가 전개되었다기보다는 인물 정리하는 느낌의 화네요.

  5. 슬슬 2012.06.16 2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와서 장소가 나온다면 장포는 나오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장비와 황충이 없어져 버려서 그에 대응할 선봉장으로는 나오지 않을까도 생각되요.

    물론, 풍습과 오반이 대타를 한다면.....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18 16: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정사에는 장포가 죽고 장소가 대를 이었습니다.
      연의에서는 장비보다 오래살고 아버지의 복수도 하고 관흥과 의형제도 맺구요..

  6. 슬슬 2012.06.19 0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흥은 아주 짤막하게 나오거나 삭제될거 같아요.

    아마 장비가 죽은뒤의 선봉장으로는 오반, 풍습이 될 것 같아요.

    이래저래 최훈은 촉을 안습으로 만드네요.

  7. *^^* 2012.07.26 0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편에서 헌제가 제갈량을 보면서 죽을 죄를 지었다고 통곡하는 장면이 있는데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한고조 이름 떠올리니 알겠네요 흐흐

    최훈 작가님 센스 좋으시고 은근 히히
    하지만 요런 것도 좋아요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28&weekday=wed

쉬는날 갑자기 놀다가 번뜻 생각나서 올려봄..



하후돈(夏侯惇)의 자는 원양(元讓)이다.
연의에서는 눈 뽑아먹었다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정사에서는 그냥 눈을 잃었다라고만 간략히..



신의의 내용이 적혀있지만. 신의와 신탐의 둘다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http://shouting.tistory.com/959
번성전투(1)편에서 신탐이 와리오의 패러디라고 적어놓았고



신의는 와루이지의 패러디다.
위키피디아의 정보에 따르면 와루이지와 와리오는 형동생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동료일뿐이라고 적고 있다,



줄초상을 달리는 219년부터 223년까지의 삼국지에서 그렇게 죽을 죄였는가 싶은 녀석이 있으니 바로 유봉이다.
유봉(劉封)의 자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유비가 아들이 없을때 양자로 들인 녀석인데..
이렇게 죽을줄 그때는 몰랐겠지..




---------------- 빠트린 패러디 추가 -----------------





하후돈이 죽는 이 장면은 영화 대부(1974년)의 마지막 부분의 패러디라고



사신님이 알려주셨다. 대부 본지도 오래되서 잘 모르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신 2012.06.06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후돈 죽는 장면은 대부 패러디라고 하내요

  2. magement 2012.06.06 2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뭐.. 줄초상 분위기가 계속되는 군요...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라는거죠. 이릉 전투가 남아있으니...--;;;

  3. soy milk 2012.06.08 0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장 저세상 갈 라인에 장료와 우금이 남아 있고, 촉에서는 장비가...... 그리고 <떼몰살> 이릉전투 이후에는 유비마저 저 세상으로...... 이제 믿고 갈 인물은 제갈량과 사마의밖에 없군요.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08 1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기적으로 보면 장비 -> 우금 -> 마초 -> 장료 -> 조인 -> 유비 -> 가후
      요정도의 패턴이랄까요.
      제가볼때 유비가 죽은 후가 문제입니다.

      삼국지의 대부분이 유비가 죽은 후 공명의 남만정벌까지는 그나마 다루는데 제갈량 죽고나서는 대략 축소되는 경향이 많아서 어떻게 될련지..

  4. 삼국지 마니아 2012.06.09 2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삼국전투기 2권인가 3권이었던가 거기서 최훈 작가님이 제갈량 사후도 세세히 그린다고 하셨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09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찾아봤는데 연재중단작가의 오명을 떨치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그리겠다라는 말밖에 없었는데.
      제갈량 사후까지 일지.. 유비 죽고 끝일지...

      GM이 요즘 연재안되는걸 보면 연재료가 없으면 삼국전투기가 삼국통일이 되는 시기까지 이어지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5. 카나코 2012.06.10 16: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단행본 5권 작가의 말에서 후삼국도 제대로 그리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 Favicon of http://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11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고보니 단행본을 4권까지만 구매했었네요..
      몇권까지 더 나왔는지 확인해서 구매해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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