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블로그에 무엇을 올릴까 무슨글을 쓸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함..


이짓도 몇일 지나면 시들해지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관심사는 단연 블로그..


지금 밖에 비오고 퇴근 시간은 30분남았지만 하릴 없이 놀고 있음..


블로그가 weB LOG 가 합쳐진 말이고..


나역시 나의 로그를 웹에 남기는것을 즐겨하는 지라.. 서로 짝짝꿍 하고 있음..


오늘 포토로그와 리뷰로그를 틔웠는데.. 아마 리뷰로그는 블로그에도 쓰고 리뷰로그에도 쓸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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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타들은 진짜 블로그를 할까 하니면 블로그하는 직원을 구할까..

어쨋건 블로그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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