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를 깔고 처음 설치하는 프로그램은

칩셋유틸리티를 깔곤 하지만.. 이것 다음으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압축프로그램이다.


압축프로그램이 뭔지는 설명을 안해도 알것이고..

왜 압축프로그램을 까는지의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도 설치해야니까..

.exe같이 실행파일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 필요하니까 라는게 그 이유다..


사실 압축프로그램은 상당히 많다.

내가 Mdir을 쓰던 도스시절에는 arj, rar, ace, zip, lhz등이 유행이었다.

그래서 Mdir도 편했었다.

arj x arj.arj c:\test 이런식으로 직접 쓰지 않고 ctrl+X키로 그것을 가능하게 했으니까..


그리고 수년후 이젠 윈도우용 프로그램이 아니면 사람들이 왜만들었냐고 대꾸할정도의 세상이 되었다..(이런분들은 대부분 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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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압축프로그램도 변화가 오기 시작했는데. 초반에 흐름을 잘탄것은 winzip이였다.

winarj가 죽을 쓰고 winzip이 제대로 성장할쯤.. 갑자기 winrar이 zip을 밀어내고 최강자의 자리에 위치했다..


하지만 이것은 외국의 실정이고.. 우리나라는 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든 알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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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XX대로 버전이 업되면서 많은 기능이 들어가고.. 국내의 많은 컴퓨터에 알집이 설치되었다.


하지만 나는 딱 하나.. 광고보기가 싫어서 알집을 설치하지 않았다. 그리고 winrar등을 쓰다가.. 조금 답답함을 느끼고 찾아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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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이였다. 빵집은 올해 들어 3.0대로 버전업을 하고 새단장을 했다. 내년에는 4.0대로 버전이 올라가고 큰 변혁이 있을 거라고 하지만.. 나는 변화가 있건 없건간에 광고만 안나온다면 빵집을 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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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내 마음에 가장 들었던 만든이.. 메뉴..

나도 후딱 결혼해서 자식을 키우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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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빵집이 단지 광고가 안나올 뿐이냐.. 그것도 아니다.. 알집의 arz파일의 압축 해제가 가능하고.. 이부분은http://www.bkyang.com/alz.htm 요길 읽으시길.. 속도도 더 빠르다..


게다가 이 환경설정에서 기타등등에 *.jpg파일로 저장하기.. 이게 상당히 편하다..

어짜피 여러개를 변환할때는 다른 프로그램을 쓰겠지만..


한두개 변환할때 그냥 마우스 오른쪽 키에서 변경이 가능하니 이게 얼마나 편한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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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압축 지원형식도 거의 모든 압축형식을 지원하고. 오류도 내가 써본바로는 그다지 없었다.
 
명기는 명기다워야 한다. 다른 수식어 필요없이 설치하고 한달  아니 일주일정도만 써보면 이미 몸에 착 감기는 듯 자연스럽게 사용할수 있게 된다..
 
빵집은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감히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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