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글이 판을 친다.

쓰레기는 아무리 포장하고 예쁘게 싼다고 해도 냄새가 난다.

자신과 조금만 다른 생각을 가지고 글을 남기면 다시는 안볼 사람처럼 욕을 해댄다.

다르다와 틀리다의 차이점은 국어를 배운 사람이면 알것이다.

요즘은 다른 생각들은 안중에도 없다. 글을 쓸때 다른 글들은 모두 틀린글이 되어 버렸으니까.

문제는 나역시 지금 이 글을 빼곤 모두 쓰레기 글인냥 작성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고
 
그 모습이 내가 쓰레기라고 칭하는 존재들과 비슷하다고 생각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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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hiz.com [=J=] 2007.06.07 0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신을 둘러싼것을 한발 뒤로 물러서서 좀 더 멀리있는것을 본다는것
    말처럼 쉬운것은 아니지만
    한번정도 더 생각한다면 그리 힘든일은 아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