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쓰고 5일을 쉬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누나 생일이라고 누나가 내려왔기에

전주에서 보냈고, 월요일과 화요일을 휴가를 내서 서울에 갔었다.

피곤할것 같아서 수요일에도 일찍 집에 온다고 왔는데.

역시 피곤하다. 잠이오고 쓰러질것 같다. 어제 잠은 많이 잔것 같은데

역시 여독이 조금 있는가 보다. 오늘은 치과를 한번 가야겠다.

이 나이 먹어서 충치때문에 치과가기는 조금 쪽팔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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