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먹은 부분이 있는게 기억나서 트랙백으로 덛붙인다.

바로 18권 즉 카카로트의 형인 라데츠 온 후 라데츠가 손오공과 함께 피콜로가 쏜 마관광살포에 죽은 후의 장면이다.



부르마가 죽어버린 라데츠에게서 스카우터를 얻는다.



스카우터란 파워를 가지고 있는 생물체를 파악하는 서치머신이라고 보면 된다.
중요한 점은 그 파워를 수치로 보여준다는 점.



고장을 고친 부르마는 곧이어 스카우터로 일행들의 파워를 확인한다.



무천도사가 강하다고 주장하던 분들이 계셨지만 무천도사의 수치는 139.



하지만 크리링이 206이므로 무천도사보다 크리링이 강하다는 이야기.



마지막으로 250과 177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작가는 천진반을 높게 평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뭐 드래곤볼의 특성상 보통때에는 낮다가 점차 파워가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기본 수치는 비례하게 줄어들것이므로 비교치로는 합당하다고 본다.

이때만 해도 천진반이 크리링보다 우위에 있었는데 이 사건 후로 6개월 후 베지터가 왔을 때에는
그 순위가 바뀌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천진반은 학파가 다르므로(무천도사파가 아닌 학도사파.) 기를 숨기는 방법이 다를 수 있고
그에 비례해 평상시에도 쓸데없이 파워가 노출되는 건 아닌지 평가된다.

너무 천진반을 평가절하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으나 내 생각은 역시 크리링이 천진반보다 강하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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