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전투기에 대하여라는 글을 쓰려고 예전 연재사이트인 일간스포츠쪽에 들어가 몇편 보다가
네이버에는 없고 일간스포츠와 책에만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바로 삼국전투기 사컷만화!!!
책에서 볼때는 이거 책에만 있는 보너스인가보다 했는데 지금 보니 일간스포츠쪽에 남아있다.

-------- 지금은 링크가 모두 죽었습니다. 책으로 확인해주세요. -----------

위에 링크를 걸어놓을 테니 못본 사람이 있으면 보고와서 이 글을 다시 읽으면 좋다.



나이프와 거울 그리고 씹고있는 껌으로 만느는 것은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임시방편으로 만들어낸 후방탐지용 도구의 패러디다.



여포의 자는 봉선으로서 통성명시에는 여봉선입니다 라고 하는데..
신봉선씨가 너무 알려져서 왠지 여봉선이라고 하면 57억원의 가치가 있을 것 같다.



팔을 잃어버린 주태에게 팔을 달아주는 화타.



베르세르크의 가츠를 패러디한 주태답게 팔뚝 역시 가츠의 기계팔을 패러디했다.



왕랑이 우주선장 율리시스를 패러디한 것처럼 무기역시 차용되었는데



율리시스의 무기는 검과 총의 결합품이다. 저래보여도 레이저총으로도 사용가능하다.



엄백호의 이장면과



이장면은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인 슬램덩크의 패러디다.



구도까지 똑같고. 느낌을 너무 잘살린듯 하다.



이렇게 패러디를 찾는 것도..
왼손은 거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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