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icmall.naver.com/webtoon.nhn?m=detail&contentId=22027&no=198&page=1



업성을 얻게 되는 이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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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있는 부르마블 패러디.



부르마블에서 호텔하나 지으면 얼마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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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의 품에 안겨 있는 아가씨는 로젠메이든의 스이긴토..



답돈은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크로우의 주인공 이소룡의 아들 브래던 리 패러디.



원담이 기렌자비의 패러디라는건 다 알거고..



기렌빔의 패러디.. 흐흐흐..



반란군 놈의 새퀴.. 이 대사는 제 5공화국


12.12 사태때 장포스 패러디..



초촉의 패러디는 촉촉한..



초코칩의 패러디. 개인적으로는 칙촉보다는 촉촉한 초코칩이 맛있다.



료라이라는 것은 료가 왔다(래:來:중국식[라이])라는 말로



료 라이라이.. 창천향로에서 장료의 패러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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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hyenmin9765 슈발리에 2010.04.28 1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비 품에 안겨있는 진씨 패러디 말인데요..
    스이젠토가 아니라 스이긴토로 알고있습니다

  2. balbarosa 2012.09.26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료라이는 요시카와 에이지 삼국지의 영향입니다. 관련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www.nishogakusha.jp/special/chubun01/03.html

    • Favicon of https://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10.04 1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통속삼국지에 나오는 에피소드가 일본으로 건너가 더욱 유명해진거였네요.
      삼국지연의나 정사에는 제대로 표현되지 못한 컨텐츠가 일본에서 번역한 요시카와에이지의 삼국지에서 부각되어 유명해진것 같습니다.
      물론 그걸 떠나서 원래 스토리 작가인 한국인 재일교포 이학인씨가 죽고 혼자 창천항로를 그린 왕혼태라는 분이 중국인 재일교포였기에 이미 알고 있었던 에피소드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