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seq=234&weekday=wed

오늘은 부정하고 말고 할 것 없이



패러디는 딱 하나다. 이 장면



죽은 시인의 사회 패러디다..



오늘은 좀 너무하다..
진짜로 너무하다..

패러디는 딸랑 하나이고 그것을 떠나 내용의 양도
11줄(윗 사진을 2줄로 잡으면 12줄)이었다.

원래 기본이 15줄인데.. 뭐하자는...
요즘은 비가 많이 와서 야구도 쉬엄쉬엄 열리는데 왜이런지..
GM도 그렇고 최훈님 요새 욕을 좀 먹는듯..

오래사시려고 욕을 저축하시나..
음.. 어쨋건 오늘은 노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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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kdas 2010.08.19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유가 어깨를 베인 장면에서 상처가 <Rambo>에서 스탤론이 다쳤던 상처와 매우 흡사하네요.
    혼자서 그 상처를 꿰매는 장면이 이어질 때 여성 관객들의 동정심을 유발하여 실베스터 스탤론의 인기가 올라갔었던 기억이...

    • Favicon of https://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0.08.19 2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상처는 유사한데 위치가 조금 다르고 과정이 조금 달라서..
      애매하네요.
      람보를 보니 절벽에서 나무로 떨어지다가 생긴 상처인데. 삼각근 밑에 상처가 약 30도 기울기로 나있고
      주유의 경우 싸움에서 베였고 삼각근 내에 존재하며 한 20도 정도..

      뭐 각도는 대충 맞다고 쳐도 위치랑 뭔가 패러디라고 보기에는 임펙트가 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관심갖어주시고 일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실 하나를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