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13&weekday=wed

음.. 어제는 개인적으로 충격과 공포의 시간이었다..


이번화에 드문드문 보이는


요 패러디는. (사실 엿되는게 아니라 좆되는거)


창빵이 아닌 칼빵..



http://poorlydrawnlines.com/
웹툰 작가의 그림의 번역본인 작은 하마 이야기의 패러디..
번역을 누가 했는지 몰라도 원본의 느낌이 잘 산다.



장익은 선글라스와 화분으로 알수 있듯..



영화 레옹의 패러디..
저 여자애가 커서 블랙스완에 나오다니..
나탈리 포트만..  세월이 참 빠르구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 2012.02.23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황충이랑 잠깐 나온 '장저'란 캐릭터는 드래곤볼의 오룡을 패러디했고
    썰려나가는 역할인 '초병'과 '모용열'은 과거 WWF시절의 레슬러 태그팀 '하트 파운데이션'의 패러디 같습니다.
    근데 최훈 작가는 예전에 자신은 헐크호건 같은 레슬러보다는 테크니션인 브렛하트쪽의 팬이라고 밝힌적이 있었는데 정작 브렛하트는 엑스트라에게 줘버려서 좀 아쉽긴 하네요;

  2. storm21 2012.02.23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하마 패러디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덕분에 보고 알았습니다. 매번 삼국전투기 패러디를 올려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삼국전투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매번 글을 남기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눈팅'(?)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이요~!!

  3. 막장공주 2012.02.28 0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년에 아는만큼 보이는 사진을 클릭해 보고는 이곳을 안들릴 수가 없었네요
    397이야 말로 아는 만큼 보이는 카툰이 아닐까 싶네요

  4. 제보... 2012.02.29 1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패러디 놓치신것이 있네요.
    '김영호'작가님이 그리신 컷 바로위에 3컷중 가운데와 우측컷의 주인공은 '짐 엔빌 니드 하드'와 '브레잇 힛트맨 하트'라고 불리우던 레슬러입니다. 'WWE'의 전신인 'WWF'시절의 테그팀 선수들입니다. 나의 검색능력 부족인지 모르지만, 그 시절의 이미지를 찾을수 없네요. 한번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