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28&weekday=wed

쉬는날 갑자기 놀다가 번뜻 생각나서 올려봄..



하후돈(夏侯惇)의 자는 원양(元讓)이다.
연의에서는 눈 뽑아먹었다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정사에서는 그냥 눈을 잃었다라고만 간략히..



신의의 내용이 적혀있지만. 신의와 신탐의 둘다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http://shouting.tistory.com/959
번성전투(1)편에서 신탐이 와리오의 패러디라고 적어놓았고



신의는 와루이지의 패러디다.
위키피디아의 정보에 따르면 와루이지와 와리오는 형동생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동료일뿐이라고 적고 있다,



줄초상을 달리는 219년부터 223년까지의 삼국지에서 그렇게 죽을 죄였는가 싶은 녀석이 있으니 바로 유봉이다.
유봉(劉封)의 자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유비가 아들이 없을때 양자로 들인 녀석인데..
이렇게 죽을줄 그때는 몰랐겠지..




---------------- 빠트린 패러디 추가 -----------------





하후돈이 죽는 이 장면은 영화 대부(1974년)의 마지막 부분의 패러디라고



사신님이 알려주셨다. 대부 본지도 오래되서 잘 모르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신 2012.06.06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후돈 죽는 장면은 대부 패러디라고 하내요

  2. magement 2012.06.06 2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뭐.. 줄초상 분위기가 계속되는 군요...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라는거죠. 이릉 전투가 남아있으니...--;;;

  3. soy milk 2012.06.08 0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장 저세상 갈 라인에 장료와 우금이 남아 있고, 촉에서는 장비가...... 그리고 <떼몰살> 이릉전투 이후에는 유비마저 저 세상으로...... 이제 믿고 갈 인물은 제갈량과 사마의밖에 없군요.

    • Favicon of https://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08 1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기적으로 보면 장비 -> 우금 -> 마초 -> 장료 -> 조인 -> 유비 -> 가후
      요정도의 패턴이랄까요.
      제가볼때 유비가 죽은 후가 문제입니다.

      삼국지의 대부분이 유비가 죽은 후 공명의 남만정벌까지는 그나마 다루는데 제갈량 죽고나서는 대략 축소되는 경향이 많아서 어떻게 될련지..

  4. 삼국지 마니아 2012.06.09 2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삼국전투기 2권인가 3권이었던가 거기서 최훈 작가님이 제갈량 사후도 세세히 그린다고 하셨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09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찾아봤는데 연재중단작가의 오명을 떨치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그리겠다라는 말밖에 없었는데.
      제갈량 사후까지 일지.. 유비 죽고 끝일지...

      GM이 요즘 연재안되는걸 보면 연재료가 없으면 삼국전투기가 삼국통일이 되는 시기까지 이어지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5. 카나코 2012.06.10 16: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단행본 5권 작가의 말에서 후삼국도 제대로 그리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 Favicon of https://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06.11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고보니 단행본을 4권까지만 구매했었네요..
      몇권까지 더 나왔는지 확인해서 구매해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