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42&weekday=wed

개인적으로 이번주는 참 정신이 없다..



권투나 야구배팅은 무언가의 패러디라고 보기도 어렵고
네가지들의 "누굴 미방으로 보나"라는 대사 패러디를 빼면



요태가 애니메이티드 트랜스포머의 스타스크림의 패러디라는것 하나밖에 없다.

음.. 요근래 패러디 양이 많이 준듯하다.





---------------- 빠트린 패러디 추가 ------------------





이건 뭐 대부분 아시겠지만 내가 놓친부분..




차차차님이 알려주셨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차차차 2012.09.18 2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반에 의지, 치아라 하는 부분...요즘 벌어지는 티아라 왕따 사태 패러디인듯

  2. chairmanYoung 2012.09.19 0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패러디 추가제보입니다. 9번째 컷에 "누굴 미방으로 아나"
    이건 티비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 "네가지들"이란 코너에서 김기열이란 개그맨이 사용하는 유행어(?) 입니다.

  3. ㅇㅇㅇ 2012.10.11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싱 장면은 그... 일보의 첫번째 방어전이던가?
    의사랑 하던 그 경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10.15 1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더파이팅의 느낌이 나긴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네요.
      소변이 마려운것처럼 무릎을 붙이고 가드하는 장면은 비슷한것 같긴합니다.
      그래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ㅇㅇㅇ 2012.10.11 16: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구 장면은.... 공포의 외인구단에서 조상구와 마동탁의 연습 장면이 생각나긴 하는데... 확실하지가 않네요.

    • Favicon of https://shouting.tistory.com 새항아리 2012.10.15 1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최훈님이 패러디하기 애매한 장면에서 자주 사용하시는 것이 야구, 위에 말씀하신 복싱이나 자동차 레이싱 등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딱히 패러디라고 보기는 애매한 장면들이 좀 많아서 딱히 짚어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